도배하는 사람입니다.
모든 것을 논리로 해결하려고 하나요?
내가 이런 극단적인 글을 쓰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이 있었는지 아시나요?
통제 없는 인터넷이 어떤 것인지 너무나 많이 느꼈습니다.
자율적인 규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자율적인 규제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내가 이러지 않아도
더욱 잘 아실텐데요.
무엇이 문제죠?
유해한 싸이트를 검열는 것이 무엇이 문제죠?
내가 하는 행동 이상의 피해를 많은 사람에게 주는
싸이트가 많습니다.
내가 틀렸나요?
당신들이 시위를 하듯이 나도 시위를 하고있습니다.
너무나 외로운 싸움이죠.
너무나 외롭기에 극단적인 표현밖에는 쓸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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