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섹스코리아
> 내 자유를 침해하지 마라.
> 내가 무슨 짓을 하건.
> 이것도 표현의 자유다.
> 검열 없는 인터넷이 뭔가?
> 이게 바로 당신들이 바라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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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처럼 굴지 마십시오. 중학교 사회교과서에서 '자유'란 개념을 갓 배운 어린
친구들도 이처럼 황당한 일을 하고, 억지부리지 않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자유-방종> 이나 <자유-평등의 균형> 따위의 개념은 아무래도
좋습니다.
당신은 '자유'를 논하기 전에 이미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자세를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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