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씀 드리게습니다.
정보통신윤리위원에서 12만 인터넷 차단목록을 작성하였습니다.
모두다 외국사이트라고 합니다.
그리고 음란을 빙장한 정치적 탄압을 가할 것입니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자율 등급제라고 주장하고 사업자들이
알아서 붙이면 된다지만
7월 1일 통신질서확립법이 시행되면 태도가 바뀌면서 마구잡이
사이트 차단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당신들을 하나는 알고 둘은 모릅니다.
현재 노동조합 사이트가 사측에 의해 폐쇄되었다는 내용이라도 접해보셨나요.
노동조합사이트가 포르노사이트입니까.
노동자들이 보다 많은 이야기 그리고 조합활동을 보다 더 발전시키기위해
만들어낸 홈페이지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이트들이 왜 폐쇄되어야 합니까. 왜
자꾸 포르노사이트 포르노사이트 라는 말만 합니까. 그리고 차단차단이라는 말을
합니까... 당신들이 정말피해본것이 있습니까.
눈이 충열되도록 음란한 눈빛으로 보던 사이트들에 실증이 났습니까...
과연 이러한 사이트들이 청소년들에게 불온 유해합니까. 그런 당신들은 색안경을
끼면서 즐기지 않았습니까.. 전 포르노사이트들이 폐쇄되면 되려 당신들이 더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봅니다.
당신들은 흐희낙낙 즐길 수 있겠죠... 청소년들이 아니라면....
그러면 당신들은 인터넷이 아니라 한국사회내 홍등가부터 없애시기 바랍니다.
더문제시 되고 있으니까요...
간장 오타맨이....
>>> Writer : 헤즈볼라
> 일단 다음 싸이트를 가 보시오.
>
> www.playbozi.com
>
> 위의 싸이트 제발 좀 단속 해 주세요.
> 분명히 방법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 답 변 안녕하십니까?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입니다.
> 문의하신 홈페이지는 모두 국내 사법권이 미치지 않는 외국에 있는 서버입니다.
> 또한 해당국가법률로는 위법행위가 아닌경우도 있습니다.
>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하여는 해외특정서버에 대하여 접근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법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에대해 인터넷검열이라는 이유로
반대입장을 가지고 있는 네티즌도 많이 있습니다.
> 보다 상세한 문의가 필요하시면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02-393-9112)로
문의하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다음은 내가 경찰청에 수십번을 보냈던 메일에대한 답변이다.
>
>
> 당신들이 바라는 것은 방종도 내버려두자는 것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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