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사태를 보면서... 가슴이 씁쓸합니다.
아래와 같은 도배행위로 인하여 인터넷의 순기능보다는 역기능을 통해 인터넷
유의미성이 왜곡되어지고 인터넷에 대한 네티즌들의 인식을 흐르게 하는 이러한
행위로 인해 인터넷이 더욱더 탄압을 받고 있다는데 가슴이 아픕니다.
전 인터넷보다는 상업적 피시통신인 나우누리와 하이텔을 통해 통신이라는 것을
접했고 피시통신을 통해 여러벗과 그리고 지금도 만나고 있는 지우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느순간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피시통신이라는 공간에서
자유로운 소통이 차단되는 사건으로 인해 표현의 자유,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라는 고민들이 심각한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잘되던 동호회들 하나둘씩 지금같은 중복게시 게시판 기능마비로 인하여
동호회 자체 폐쇄위기등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졌습니다. 그리고 몇몇 동호회는
거의 소통이 차단된체 방기되는가 하는 자체적으로 동호회 소모임들이 하나둘씩
없어시는 사건들이 발생되어졌으며, 지금은 웹이 전면화 되면서 중앙집중적이던
피시통신보다는 자유롭게 다양한 컨텐츠를 구성 수많은 홈페이지(개인, 단체,
노조, 기업, 공공영역 등)들이 대거 등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도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중앙집중적이었던 피시통신(쌍방향소통이 있어 다소 무리가 있었지만 통신을 통한
소통과 연대라는 중요한 자산을 발굴함.)에서 분산적인 웹으로의 전화를 통한
인터넷의 확장은 인터넷의 새로운 가능성과 확장성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그
가능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인터넷을 생활의 일부분으로 여기며 가정, 게임방,
공공영역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터넷의 가능성이 어느순간 매도되어지고 말았습니다. 이유는 단지
인터넷이 청소년에게 매유 유해 불온하다는 논리,,, 그리고 연일 언론과 정부는
짜고치는 고스톱판을 우리에게 보여주며 연일 포르노사이트, 성인사이트,
자살사이트, 폭탄사이트, 화염병사이트 등 역기능만을 주타겟으로 잡고
인터넷가능성 차단과 정부주도성을 공교히 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어찌 되었듯
가능성보다는 차단으로 일관된 정부의 인터넷 정책은 지금 인터넷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으며, 우리로 하여금 인터넷자유 소호를 위한 전쟁을 벌이게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문제시될까요...
과연 인터넷은 포르노사이트만 존재하는 특정 공간이 아닌데 왜 사람들은 실공가의
홍등가에 대한 문제보다는 포르노사이트 등만을 문제 삼을 까요. 그 저변에 깔린
논리는 분명 정부의 계획된 음모적으로 의도된 목적이 있습니다. 그건
대중으로부터 쉽게 동의를 얻어 권력의 목적성을 달성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우린 그러한 저변에 깔린 의도를 보지 못하고 마치 현실에 문제시되어지고 있는
사안에만 급급해하고 있습니다.
왜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지 한심할 따릅입니다.
왜 미래의 가능성에 대해 바라보지 못합니까. 점진으로 나가자는 것 그건 다름아닌
가능성들을 보다 확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문제시되어지고 있는 것들을 사회적으로
규정할 수 있는 기본적 민주주의 구현을 하기 위한 방법인데 우린 이러한
일정정도의 민주주의조차 모르는 것 같습니다.
꼭두각시 이죠... 권력이 말하면 그건 정부의 방침이니 올바르다라는 초등하교
도덕교과서 책귀에 쓴 글귀에 귀기울이는 꼭두각시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객체입니다. 그리고 한국이라는 나라를 근간하여 구성하고 있는
아주 소중한 민중들입니다. 그런데 왜 그들은 우리의 의견을 무지하고 자기 멋대로
하고 있을까요...
그건 소라가이트 섹스코리아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능성보다는 원한
그리고 감성을 앞세워 매도하는 저열한 행위에서 근간을 가지고 있죠.
문제가 있다고요
웃낍니다...
전 이후에 벌어질 엄청난 재난에 불안함마음과 치떨리는 분노를 가지고 지금도
열심히 배워나가면서 인터넷내용등급제를 비롯한 정보통신영역에 대한 정부의
규제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동이 저열하도 비웃어도 좋습니다.
법집행이후 도래될 사건을 한번 지켜보십시요.
섹스코리아 소라 님 당신은 아마 지금과 같은 행위를 반복한다면 아마 실형을
사실게 뻔한 사실입니다. 누군가의 고발로... 흐흐
왜 이러한 사실은 모르십니까. 당신의 의도 어떻게 되었든 당신은 통신공간에서
지칭하는 마쵸라는 죄명으로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다시는 발붙히지 못할 것입니다.
간장 오타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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