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밖에 생각을 하지 않는군요.
북한, 이란, 중국, 수단, 시리아, 쿠바 상황에 대해 잘 모르면서 상대적 비교를
하시고 계시는군요.
우리(자본주의 사회)가 보기엔 경제적 낙후 그리고 폐쇄성을 이야기하지만 서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사회가 올바르다는 말은 아닙니다.
분명한 것을 한가지를 가지고 우위 그리고 우월성을 논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행위라는 것을 명심해 주십시요..
그사회도 변화발전을 하기위해 애쓰는 사람이 있고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수가 아닙니다. 우리도 소수입니다. 아무리
사회가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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