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한 자야.
차라리 칼을 품고 그들을 찾아다녀.. 엉뚱한 데다 도배하면...
그들이 신경이나 쓸 것같애.
그리고...
그들에게 직접 못한다고 여기에 와서 그러면...
그들을 막으려는 거야 아니면 이곳의 일을 막으려는 거야...
대상을 확실히 하라고... 괜히 애먼데다 난리치지말고...
그리고...
남의 이메일,핸드폰 번호나 도둑질해서 쓰고...
그러니 넌.....
비겁자인 동시에 도둑놈이야...
너 죽을 때 몇명과 같이 동행 하겠다고?
그런 말 하는 건 네 자유지만...
넌 비겁해서 그렇게 하지도 못할 것을 잘 알고 있지...
너같은 부류의 인간들을 난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야.
네가 만일 그런 생각이 있다면 이런 추접시런 짓 그만두고 그들을 찾아 나서야
할거야...
그러면 이런 짓 할 시간도 없을 것이고...
이런 짓 할 시간에 그들이나 찾아다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