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몰러
> 이건 보아가 쓴 글이라고 합니다..ㅡㅡ#
> 진짜라고 보장합니다.(보아가 싫지만...)
>
> 안냐세여?
> 팬여러분..
> 요즘 절 시러하시는분덜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 제 팬들을 보니 기분이 쏴악 풀리네여..
> ^^..
> 이 홈 죈장님께 감사드려염~
> 절 사랑해주씨니까 팬 여러분께만 이이야기해드릴게여..
> 이수만 선생님이랑잔거..
> 그거..
> 흐흑..
> 사실이에요..
> 어느날 이수만 선생님께서 이수만 선생님 집으로 잠깐 와보라고
> 하시더군요..
> 그래서 가보았더니 샤워소리가 들리더군요...
> 그래서 제가 "선생님.."했더니 화장실안에서 이수만 선생님 목소
> 리가 들리더라구요..
> "보아야,기달려라."
> 하셔서 전쇼파에 앉아있었어요..
> 그리고10분을 기다리니 이수만 선생님께서 샤워한다음에 입는까
> 옷있죠?
> 그까옷을 입으시고 나오더니...
> "보아야..가수가 되고싶니?"
> 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저는 그렇다고 말씀드렸지요..
> 그다음에 이수만 선생님께서 알약을 주시더라구요..
> 비타민이라면서.. 그래서 그걸먹으니 잠이오기시작했어요..
> 그리고 나서 일어나니 무언가가 이상하더라구요..
> 제몸을보니 침대에 누워서 옷을벗고 이불을덮고 있는게 아니겠어
> 요?
> 흐흑..
>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 그래서 전 놀라
> "이수만 선생님!"
> 하고 불렀더니 선생님께서 화장실에서 나오시면서 이러시더라구
> 요..
> "보아야.가슴이 너무 작구나..(흐흑..넘시른말이에요..창피하네
> 요)브라자가 너무크네..
> 선생님이 하나 좋은걸로 특별히 신경써서 사줄게.
> 그리고 성기에 털이 하나도 안나있더구나.
> 어른스러운줄알았는데 성장이 너무 늦구나.
> 선생님이 다시봐야겠구나."
> 하시는거에요..
> 정말창피하네요..
> 그리고선 이수만 선생님께서 제가 옷이없으니까 홀딱벗은채로일
> 어서니...
> 이수만 선생님께서 제 잠지밑에 얼굴을 드리데시면서 성기를 벌
> 리시더라구요..
> 너무 쑥스럽고 싫어서 저는
> "선생님!"
> 했더니 이수만 선생님께서
> "아~우리보아가 가슴도 안봐주니까 화가났구나~봐줄게"
> 하시더라구요.
> 그리고서 제 가슴을 만지시더니 가슴이너무 작다구 하시면서 불
> 만을 늘어놓더니...
> 저를안아서 침대에 올려놓으신다음..
> 다음..
> 그다음에.
> 흐흑..
> 선생님께서 옷을 다 벗더니 남자의 성기를 보여주면서
> "한번너두 만져볼래?"
> 하셔서 싫다고 하니
> "그러면 내가 너를 만줘줘야하겠구나."
> 하시며 제 성기를 빠시더라구요..
> 흐흑..
> 그리고 브라자를 선물로 주시구요..
> 정말 이일은 팬들께만 알려드리는거니까 저를 싫오하시는 분들께
> 알리시면안됩니다..
> 이수만 선생님때문에 임신하지는 안았을까 하는생가게 산부인과
> 가서 알아봤더니
> 성기가 왜 발가냐구 의사선생님께서 물으셔서 아무말도 못했어
> 요..
> 다행히임신은 아니더라구요..
> 이건..
> 엄마도 모르는사실이에요..
> 저의 팬여러분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
> 이글을 읽은 사람들은 24시간 안에 다른 사이트 10개에 이글을
> 올려야 합니다.
> 안그러면 당신의 가족중 한명이 죽습니다.
> 그것도 처참하게 교통사고로....
> 첨에는 잘살아 있어도 나중에는 점점 기력을 잃어 가며 죽게 됩
> 니다.
> 저도 이런것을 잘 안믿는데 정말...
> 저희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 정말 웃고 지나 치시면 안됩니다!
> 오늘 하루 입니다!
>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다른곳에 ?기기 바랍니다.
> 내용 제목 모두 같게 해야 합니다!
> 심지어는 작성자도 같게 해주십시오.
> 그럼 가족의 건강을 빌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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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한 홈페이지에 이런 글을 올리다니.
당신은 몹쓸 죄인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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