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소위 우리 나라의
좀 힘있다거나 좀 머리에 들었다거나 하는 넘들은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들을 자신들이 생각해주고
판단해주고 지시해주지 않으면
스스로는 아무것도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할 수 없는
똥멍청이들로 생각하는 것일까...
지들이 탈세하고 로비하고, 정파 싸움에 경제 말아먹고
하는 것은 더 잘할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그런걸 잘 못한다고 멍청하진 않다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우리는 우리 기준에 옳고 그른 것은 분별할 줄 알고
나름대로의 토론도 넷 상에서 활발하게 이루어 진다고...
인터넷의 인자도 모르는 넘들이 검열이라니...
고위 검찰 간부가 인터넷의 중요성을 아나?
50먹은 판사님이 인터넷이 뭔지 아나?
그런 넘들이 왜 법을 만들어서 지들 멋대로의 판단 기준에
수천만의 국민들의 권리와 자유와 지식을 얽어 매려구 하는건데?
현실에서 자유를 뺏기는 걸로 모자라서 사이버 공간에서조차 자유를 빼앗겨야
하나?
니들부터 똑바로 살아...
니들도 포르노 보고, 단란주점 들락거리고...
니들 원조교제도 하지?
우리나라 민주주의 국가 맞아?
헌법이고 뭐고 다 폐지해버려...
국민의 기본권을 무슨 얼어죽을...
어짜피 니들 맘대로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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