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언제까지 개수작을 해야 하나? 왜 그리 남의 사생활을 엿보지 못해서
안달인가?집단 사이코시즘이냐?누가 누구의 개인 사생활을 탐지하고 엿볼 권리가
있단 말인가?무슨 명목으로 인터넷 사이트를 감시 지도편달한단 말인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정부 관리나 국회의원이 있다면 그런 새끼는 빨갱이보다 더 나쁜
놈이 아닌가?그런 새끼들이 이땅에서 발 붙일 수 없는 사회가 빨리 와야만
이나라에 조금이라도 희망이 싹틀 수 있을 것이다.자유를 사랑하는 네티즌이라면
그런 놈이 누구인지 철저히 밝혀서 그 새끼의 신상명세를 하나씩 까발려야만 될
것이다.그래야만 그런 새끼도 사생활 보호의 중요성을 조금은 느낄 것이다.누가
진정한 자유인의 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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