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대토론회 "주체사상과 이북사회"시작!
지금 막 통일 대토론회 "주체사상과 이북사회" 기조 발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고려대학교 경영대 학우강당에서 열리고 있는 토론회에는 신문사 기자들과 방송사
카메라 기자들이 모여 토론회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화상을 통해 송두율 교수님이 인사를 마치시는 순간 화상 채팅 방에 누군가가
들어와 방해를 시도 했습니다. 채팅 방에 걸어놓은 비밀번호를 풀고 채팅 방에
들어온 것으로 보아 공안기관의 계획된 행동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귀국을 막아 화상으로라도 토론을 하겠다는데 이 마저도 막으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이북사회와 주체사상에 대해 토론하는것이 그렇게
못마땅합니까?
그들이 어떤 돌출 행동을 해도 토론은 게속됩니다. 서버를 끊고 인터넷 통신망을
통째로 차단해도 전화로라도 토론회를 계속할 것입니다.
34대 민족고대 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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