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의 뜻입니다.
> 옛말에 '대나무가 죽으면 나라가 망한다'는 말이 있다.
> 올해들어 산림청 사이버 민원실에는 남정주씨가 6월 4일 '전국의 대나무가
죽어가고 있다', 또한
> 인천에 사는 김만숙씨도 5월 18일 '전국의 대나무가 죽어간다'는 내용의 민원을
접수시켰습니다.
> 또한 90년만의 가뭄이라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 그러나,
> 현실을 보자
> 왜 한반도의 대나무가 죽어가고 90년만의 가뭄이 오는지 이 나라의 정치를
대충대충하는 김대중 정권이 집권하면서 IMF라는 한파를 몰고온 주역들은 뒤로
숨기고 우리 없는 민중들에게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하였다. 같이 고통을
분담하자고, 뼈를 깎는 고통을 참는 일만이 우리나라가 살아날 길이라고 외쳤다.
> 작금의 현실은 국회의사당이 골프장에 있는지, 국회의사당이 외국에 있는지
참으로 한심한 정치를 하는 놈들 뿐이다. 가진놈들의 우상이였던 김우중은 또
어떠한가
>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김대중 정권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고통을 분담하자는 말에
현혹된 우리 노동자들을 피로써 다스리고 있다.(롯데호텔, 대우, 사회보험노조
.....)
> 그래서 하늘이 노하였다.
> 이 나라에 가뭄을 주어 김대중이가 물러가기를 원했던 것이다.
> 대나무가 죽어가는 것을 보고 우리는 알아차렸다.
> 대중이가 물러가야 한다는 하늘의 뜻을 받들어 파업을 택했다. 바로 그순간
하늘은 다시 기회를 주었다. 파업의 선택과 동시에 소나기가 내렸던 것이다. 우리
민주노총의 파업이 우리 한반도에 한가닥의 희망인 것이었다.
> 그러나 대중이는 하늘의 뜻을 실행으로 옮긴 우리 민주노총을 공격하려 한다.
> 대통령이 직접 민주노총을 겨냥하고 나섰다.
> 김대중 대통령은 들어라
> 1. 가뭄의 현장으로 수많은 참모들을 대리고 다니며 쑈하지 말고 그 경비를 직접
지원하고,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을하라.
> 2. 작금에 민주노총이 주장하는 민생현안 법을 제정하라
> 3. 민주노총의 연대파업을 아무런 근거없이 불법이라 운운하지 말고 가진놈들의
불법을 다스려라.(가진자들이 불법천지-최소한의 근로기준법도 지키지 않는
사업장이 태반인데-는 눈감고 정당한 우리들의 파업-헌법에 보장-속에서 트집을
잡겠다고 ???)
> 4. 어영부영 이무영을 즉각 구속하라
> 한반도의 대나무가 죽고, 가뭄이 오고, 어제 고가도로가 박살나는 현상은 우리
노동자를 폭력으로 다스린 결과가 아닌가???)
> 5. 대통령이 모르면 참모들에게 물어보기라도 해라
> (조합이 경영에 참가할수 없다고???? 근로자참여및 협력증진에 관한 법이 있다는
것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아)
>
> 나는 안다.
>
> 만약 이 김대중 정권이 우리 민주노총을 공격하면 하늘은 반드시 김대중에게
맑은 하늘에 날벼락을 내려 죽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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