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이 불법을 행하는 단체라고.....
그리고 모든 시민의 안녕과 평화를 훼방한다고....
사람을 죽이면 분명히 법을 어기는 거시지.
글나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자를 자신이 살기 위하여 죽이는 거슨 법에도
정당방위라는 거시 성립이 되어 죄가 되질 않아.
민노총이 불법행동에 나서게 한 배경에는 불법적인 것이 없었을까?
노동법에 정해져 있는 절차를 사용자들이 지키지 않음으로써 그들이 나서게 된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럼 그 절차를 지키지 않은 넘들은 그냥 놓아두구 만만한
노동자들만 작살을 내야되는 것인가?
아항~.... 사용자 넘들은 시민의 안녕과 평화를 훼방하지 않아서?......
예에끼 이사람아!...
빨간띠 두른 그 사람들 잘보면 앞집사는 박씨 아저씨구 뒷집사는 김군일수두 있어
이사람아...
오죽했으문 빨간 띠 이마에 두르구 나왔겠나 하는 생각은 못할 망정 그따우 생각을
하구 있나.
프랑스라는 나라가 참 괜찬은 나란데 말이시....
그 나라 사람들 사회정의와 질서 이 둘 중에 어떤 거슬 더 중히 여기는 줄 알아?
사회정의야.....
그래서 1998년 월드컵 한달 전에 교통파업이 있었어두 그 나라 노동자들 작살냈다
소리 못들었어.
아마 항국가타쓰문 아작을 내께찌.
저가튼 넘들 바보상자에 출연시켜 "경찰은 모하구 이써!!" 이런 말 시켜서
개작살을 내께찌.
프랑스의 어떤 늘근 배우뇬이 항국넘들 개고기 먹는다구 미개인이라 해두 사실 할
말업써. 항국넘들 미개인인걸 머.
사람을 개잡듯 하는 나라가 미개인이 사는 나라지 다른 거 있나.
> 하지만 나는 이곳이 불법을 행하며, 모든 시민의 안녕과 평화를
>
> 회방케하는 민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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