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면서 분노가 느껴집니다.
언론에서 전경이 다쳤다고 보도가 되면 전경들이 다쳤다라는 말들... 그러나
시위대들이 얼마나 많이 다쳤는지 시위대가 실명이 되었다라는 보도는 볼수가
없군요.
문제는 전경들이 다친게 아니라 전경이라는 공권력의 권력관계가 문제가 되지
않나요. 과연 시위대가 폭력적인지 아니면 전경이 폭력적인지 눈과 귀가 있으면
똑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대우사태와 같은 그런 어처구니 없는 폭력이 행해지고 있는 현실에.. 노동자들이
다쳐도 찍소리 못하고 되려 공권력에 의해 구속되는 이사태를 당신은 알고있으면서
하는 소리입니까? 눈과 귀가 있으면 관심있게 지켜보세요.
텔레비젼이나 신문등의 언론의 편파보도에만 의존하지 말구요...
시위현장에 나와 보십시요... 무엇이 진실인지 알수 있을 것입니다.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이 얼마나 처절한지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정치인들의 떡값만으로도 노동자 민중들의 생존권은 보장될 수 있는
사회이니까요. 노동자 민중은 욕심이 없습니다. 다만 생존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터를 바랄뿐입니다. 그런 그들을 방패와 몽둥이로 패면서 그들보로 길거리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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