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보호하기위해서 그렇게 그들가슴에 미리 큰 못을박아주시는것에대해서
사회에 나가 더 험한꼴당해도 울지말라고 적응력훈련이라도 시켜주시는것에
대해서.
그들은 과연 무슨자격으로 우리를 보호하며 그리고 자기들의 방법이
정말 우리를 보호할수있다고생각하나.
그들이 타당하다면 난 새장안에서 피칠을하며 나를 보호해준것에 감사하는눈물로
내가슴에 꽂힌 못부터 빼낼것이다.
누구를위한 법.인지 그들은 그대상을 우리라고 우겨대면서 하나둘없애가고있다.
더러운 이반들을 하나둘 없애고나면 깨끗한 일반들만남아서.
그사람들은 참 좋겠다.
분명 자랑스러워할것이다.
자기네들만의 법.이 더러운것들을 정화시켰다는데에말이다.
그것이 정화인지 소멸인지.당해보지않는사람들은 모를테지만.
한숨과 눈물로 하루하루를 지새우는 사람들을 생각해본적도없겠지.
여러모로 못갈게구는 어른분들이시다.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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