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는 방종의 개념도 그리고 법으로 규제되어서도 안됩니다.
자유는 사회가 합의되는 산물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추구되어야될 사회권입니다.
이 땅의 그러나 자유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이 법앞에서 굴종되어지는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자유권 기본적 알권이, 행복추구권마저
박탈당하고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는 국가보안법이 있고 이제는 이법도 모자라
통신질서확립법을 시행하여 인터넷 자유를 침해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음란사이트만 존재하는 획일적인 매체가 아닙니다.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컨텐츠를 통한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쌍방향적
소통공간입니다.
인터넷 자유억압을 위해 권력은 떠듭니다. 인터넷은 매우 청소년들에게 불온
유해한 공간이라고요. 그러나 이제는 인터넷이라는 매체는 한국국민의 생활권으로
자리매김 되어졌습니다.
인터넸을 또한 국민의 생활의 일부로 자리매김되어졌습니다. 이메일 또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이트들을 통해 온라인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많나고 알아나가며
소통하는 공간으로 생황의 일부가 되였죠 그러나 이러한 가능성들이 이제는 권력이
재정한 법앞에 무력화 되어지고 있습니다.
끝없는 자유 끝없는 추락이라는 흐흐
인터넷이라는 매체라는 다양성을 보신다면 자유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전체중 일부를 보고 인터넷을 매도하는 행위는 편견과 오만섞인 발상이라
생각합니다. 자유는 지켜져야 할 인간의 기본권입니다. 자우라는 말을 가지고 개념
정리한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행위라 봅니다.
기본적 자유도 지켜지지 않는 현상을 보면서 개탄하고 있습니다.
>>> Writer : 인류사랑
> 표현의 자유가 사회적 건강을 헤칠 때는 단호히 배격되어야 한다는 성숙한
의식을 갖어 주시길 바랍니다.
> 어린아이 때 쓰듯 반대를 위한 반대, 투쟁을 위한 투쟁의 모습을 보면서 이를
가르치고 이끄는 성숙한 분 들이 이 사이트를 많이 찾아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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