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검열을 반대하는 건 좋은데 일부의 잘못을 모두의 잘못으로 확대해석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검열이라는 것이 지금의 세대와는 맞지 않는다 치더라도 무언가에 의미를 두고
있는지는 생각 해보았는지.
순기능이 있고 역기능이 있을지언데, 너무 역기능만을 강조한 것은 아닌지 되새겨
보고 싶군요.
온라인 시위라는 게 참 허무맹랑하고 터무니 없는 거 같습니다.
주관적인 제 생각이지만 그 시간 동안 컴퓨터 꺼놓고 전기료 아끼는게
경제를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것이라 생각 되는군요.
지나치게 우리가 한쪽만 바라보는 건 아닌가도 걱정이 됩니다.
하여튼 전 온라인 시위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입니다.
그럴 형편도 되지 못하고 제 자신의 무식이 부끄러워 그러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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