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간난씨는 충청북도 충주에서 가난한 농부의 맏딸로
태어났습니다.
가난이 서러운 시절,
유달리 온순하고 따뜻한 성격의 간난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하여 16세 되던 해에 청주 시내
남주동에 위치한 '삼광상회' 포목점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여자로서 하기 힘든 안일과 바깥일을 도맡으며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주인 지윤식씨한테 겁탈을 당하여
도망쳤는데 지윤식씨가 찾아와 어머니에게 딸을
내놓으라고 난리를 쳐서 마지못해 다시 포목점으로
가게되었고 친정 어머님은 그 때 받은 충격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얼마 후 지윤식씨한테 또 겁탈을 당하여 집으로
도망갔는데 이번에는 지윤식씨의 부인과 딸이 찾아와
김간난 아줌마가 없으면 자기 아버지가 못사니 가자고
애원하여 다시 따라 나섰고 그때부터 지윤식씨의 첩이
되었습니다.
지윤식씨는 고혈압과 당뇨와 협심증으로 의사한테
사형선고를 받고 수없이 쓰러졌지만 부인은 병들고
연로하여 남편을 돌 볼 수 없어 김간난씨가 손수 병간을
해야했습니다.
한밤중에도 몇 번씩이나 병원을 드나들면서 가슴조이며
간호를 하기 시작한 것이 26년이란 세월을 지헌범
변호사의 아버지를 위하여 병 수발을 하며 청춘을 다
보냈던 것입니다.
이러한 김간난씨에게 지윤식씨는 어린 나이에 자식도 없이
고생만하며 자기를 극진히 모시는 김간난씨에게 정을 쏟아
자기가 죽은 후를 위하여 1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간난아줌마 앞으로 가등기해주고 78세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식을 치르고 백일 후에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지윤식씨 7남매의 자식들이 갑자기 김씨에게 접근하며
얼마나 외로우냐,
지씨 집에 와서 같이 살자고 하며 친절을 베풀기에 김씨는
자기를 생각해서 그러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지윤식의 아들 지헌범 변호사(전직
부장검사)가 자기 여동생을 시켜 인감도장과 주민등록증이
필요하니 달라고 하기에 변호사니 허튼 짓을 안하겠지
하고 내 주었는데 지헌범씨는 자기 여동생 지문을 찍어
김씨의 확인서면과 위임장을 위조하여 자기 아버지가 물려
준 김간난씨 재산을 등기 말소하여 가로챈 것입니다.
지헌범 변호사가 위임장이나 확인서면등 서류 일체를
법무사 이창근, 김장회씨에게 가져와 직접 말소를 의뢰한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김간난 본인이 한 것처럼 서류를
허위작성 하여 말소를 한 것입니다. 전직 검사장, 현직
변호사라는 막강한 지위를 이용한 범죄행위였습니다.
지헌범 변호사한테 재산을 빼앗긴 김간난씨는 찾아가서
되돌려달라고 애원도 하고 울기도 하였으나 부동산은
못주고 몇일 후에 돈으로 준다고 하기에 믿었는데 3-4일
기다려 달라고 말을 수십 번씩 번복하며 한 푼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여 3년이란 세월이 흘러,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고소를 했는데 경찰과 검찰은 6개월간 조사도 하지
않고 대질신문도 하지않은 채 지헌범을 무혐의
처리하였습니다.
전직검사는 아무리 죄를 져도 무사하다는 걸 김간난
아주머니는 그때 알았습니다.
고소해도 안되기에 김간난씨는 가등기말소등기회복등기
소송(사건번호:2000 다 27732)을 제기하였으나 전직
검사장이며 현직 변호사를 이길 수는 없었습니다.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
광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서울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연수원
부원장까지 한 지헌범은 만민 앞에 평등해야 할 법을 또한
개인의 주권과 권리를 지켜줘야 할 사람이 법에 무지하고
순진하기만 한 간난이 아줌마를 막강한 권력과 힘으로 제
맘대로 주무르다시피 하면서 전 재산을 뺏은 것입니다.
김간난 아주머니는 생각다 못해 너무도 억울하고 피맺힌
설움에
시민단체를 찾아가 억울함을 하소연을 하여 지지와 성원을
받았습니다.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인권위원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여성의전화
전국농민회총연맹
언론개혁시민연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에너지시민연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한국여성민우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기독교윤리실천운동
한국보육교사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평화를만드는여성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 청년 연합회
민주개혁국민연합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상가임대차공동운동본부
생명의숲가꾸기국민운동
(이상23개 단체)
권력과 힘만 있으면 다 되는 나라가 아니라 엄연히 법이
있고 윤리가 있다는 것을 만천하에 고하기 위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김간난 아주머니는 친정어머님 가슴에 한을 안겨주었으며
남편처럼 모신 지윤식씨에게 26년이란 긴 세월을
병시중으로 청춘을 다 보낸 죄 밖에 없는 여자이며 배운
것도 없고 가진 것 또한 없는 힘없는 그러나 양심적으로
어려운 인생 길을 성실하게 살아온 한 여성입니다.
김 아주머니는 고소와 재판으로 재산도 탕진하고 과도한
스트레스로 혈액순환 마비와 정신 두통현상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욕심과 재산의 탐욕으로 인해 한 여인은 억울함에 지쳐
병들어가고 있으며 죄를 지은 자는 당당하게 죄의
잣대를 가누며 버젓이 변호사로 살아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 얼마나 땅을치고 통곡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거짓과 양심의 심판대 위에서 잘잘못을 가리고자 하여
이렇게 호소하는 바입니다.
지헌범 변호사는 지금 서초동 한복판에서(정곡빌딩 서관
315호 전화: 593-3466) 뻐젓이 변호사 개업을 하며 사법
피해자들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사람이 한국소년보호협회(www.kjpa.or.kr) 재단
(서울 강남구 논현동 210-3,전화: 543-6101 -2) `
이사장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 정의와 진실과 법을 존중하시는 네티즌 여러분!
지헌범은 법을 이용해 파렴치한 사기를 친 사기꾼이며
법의 이름으로 죄인의 값을 물어야합니다.
김간난씨에게 빼앗은 재산을 돌려주어야하며 또한 거기에
부합하는 죄 값을 치주어야합니다.!!
여러 싸이트에 퍼 올리고 퍼 올립시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해자 : 김간난
019-464-1218
helpkgn@hanmail.net
참조 : 지헌범의 개악을 금치못할 추악한 만행에 대한
사법처리의 냉정함을 호소하고
그에 타당한 죄값을 치루어야함과 김간난씨에게서
빼앗은 전 재산을 되돌려주기위한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작지만 큰 힘을 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elpkgn@hanmail.net 으로 이름 , 주소 ,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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