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500여 사이트가 통신질서확립법 반대 공동행동의 사이트 파업에 동참하고
있으며 그중 동성애관련 사이트는 31개 입니다.
원래 사이트 파업은 6월30일부터 7월 1일까지였으나 대부분의 사이트가 계속적인
파업을 벌이고 있으며 동성애 사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엑스죤과 이반시티, 탱크걸 등이 적극적으로 파업에 동참하고 있으며
'동성애자인권연대(동인련)', '끼리끼리', '친구사이' 등의 인권단체도 계속
파업중입니다.
지난 6월 30일에는 '인터넷내용등급제'와 관련된 간담회가 동인련 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회의참가 단체는 약 10여개 정도였고 다음 회의는 7월 7일 오후 3시 동인련
사무실입니다.
각 인권단체와 대학단체, 청소년단체 및 인터넷 사이트 마스터님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참여만이 인터넷내용등급제를 막아내고 동성애자에 대한 부당한 편견과
억압들을 막아낼 수 있습니다.
7월 7일 오후 3시 동성애자 인권연대 사무실에 모입시다!!!!
우리의 손으로 우리의 커뮤니티를 지켜냅시다.
문의전화 : 동성애자인권연대 tel. 2235-7422
찾아오는 위치 : 2호선 신당역 1번출구로 나오셔서 오른쪽으로 200m쯤 걸어오시면
고려앙복점이라는 간판이 붙은 건물 5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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