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정보통신 윤리위원회라니...
도대체 누가 누구를 검열한다는 말인가? 누가 누구를 심판한다는 말인가? 왜
정부는 국민의 기본권을 박탈하는 이런 초헌법적인 만행에 앞장서려 하는가...정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DJ가 너무 늙어버린 것인가? 아니다. 대통령보다 더
무서운 놈들이 딱 버티고 서 있다. 그렇다...늙은 대통령의 얼굴만 바라보고
있기엔 너무 소름끼치는 현실이다. 우리가 직접 국민들의 목을 조이는 세력들을
타파하자!
나느 분명히 이러한 검열제도를 조장하는 단체들(건전한 보수시민단체를 가장한)이
많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런 권력들의 응큼한 속성을 잘 안다. 그들이
만들어내는 끝없는 폭력을 이겨내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뭉쳐야 한다. 저항의
목청에 소리를 달아줘야 한다. 더이상 저항의 의지가 꺾이지 않도록 기도만 하고
있을 순 없다! 다시 한 번 우리들 사랑의 힘으로 대대적인 저항이 시작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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