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답변은 앞, 뒤가 잘 안 맞을 뿐더러
바로 저번의 의견과 반하는 내용이 많기에
우리의 공동행동을 더욱 퇴색시켰습니다.
결국 우리는 끝났군요.
>>> Writer : 쓰렉
> 제 글에 리플을 달아 놓은 걸 보고 한 마디 쓰려고 했는데
> 여기 제대로 된 언어를 발견해서 달아놓습니다.
> 사실 제 답글에는 섹코님이 언어장애가 있는 것이 아닌가 물어보려고
했었습니다. --;
> 하지만 이 글에도 문법이라던가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이 많은 것으로 보아
> 아직 공론의 장으로 나오시기에는 시간이 걸릴듯합니다.
> 하루빨리 제대로 된 언어를 구사하실 수 있도록 몇자 적습니다.
>
>
> >>> Writer : 표현의 자유
> > 게시판에 도배를 하는 것은 간접 검열이다.(누가 이것에 반문할 것인가)
> 게시판에 도배를 못 하도록 하는 것이 간접 검열이겠죠.(제가 이미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
> > 그래서 도배를 못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 어디에서 인용한 글인지 아니면 그렇게 가정을 한 것인지 쓰셨어야죠
>
> > 일부 몰지각한 인간은 그래도 하나씩이나마 꾸준히 글을 올린다.
> 자신이 몰지각한 인간인 것에 대해 시인하시는 겁니까?
> 자기 의견을 쓰시려면 자기 입장을 남들이 이애할 수 있게 포장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
> > 몹시 불쾌하고 우리의 의견에 안 맞으므로 언제나 삭제를 하지만
> > 그는 계속 글을 올린다.
> 이 문장에서는 '우리'의 사용이 잘 못 되었군요
> '우리'란 '나'와 '동료'를 아우르는 말입니다.
> '그들'이라고 하셨어야죠.
>
> > 게시판에 욕설을 하는 놈은 때려 죽여야하는 개새끼이다.
> 이 문장은 흠 잡을 곳이 없습니다.
>
> > 하지만 우리는 그를 잡을 수 없다.
> > 그를 잡는 것은 아무래도 우리의 논리와 안맞는 다는 것을
> > 우리는 부정하지만 또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 전 당신의 글을 '관리'하는 것은 그 논리라고 하는 것과 안 맞는 다는 것을
부정하였고 타인의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
> > 하지만 인터넷에 절대로 어떤 식으로의 검열도 있어서는 안된다.
> > 어떠한 유해한 싸이트라도 자율에 맞겨야 한다.
> 그 사이트의 자율은 웹마스터의 자율이 아닐까요?
> 자율에 의한 검열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 > 인터넷때문에 우리의 갈 곳 없는 청소년들이 돈도 잘 벌고 자살도 하고
> > 무슨 짓을 해도 벌도 받지 않고 심지어 강도, 살인까지도 인터넷이란 매체를
> > 통하여 발생이 된다는 온갖 뉴스와 신문의 내용은 다 거짓말이다.
> '거짓말'이라는 말보다는 여론조작이라는 편이 낫겠지요
> 우리가 주시하는 당신만 보더라도 무슨 짓을 해도 벌을 받지 않잖아요?
> 일부는 사실입니다.
>
> > 언론은 인터넷을 검열하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생각하는 거짓말장이
> > 들의 집단이기 때문이다. 그들을 절대로 믿지 마라.
> 인터넷도 일종의 언론으로 간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이 문장은 언어도단입니다.
>
> 요새 언론은 자기 나름대로 골치아픈 일들이 많습니다.
> 언론이 그런 일부의 사실을 부각시켜서 말하는 것은
> 그들에게 어떤 이익이 되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 예를 들어 이문열씨의 홈페이지에 열띈 항의가 올라오자
> 조선일보사에서 네티즌의 폭력성을 문제시 했다가 큰 코 다친 사건이 있었죠
>
> 무조건 믿지 말라는 것은 틀린 이야기 입니다.
> 가려듣는 눈을 키우자가 맞는 말입니다.
>
> > 우리는 어느 미술교사나 불량 학생의 억울한 경우를 끝까지 꼬투리 잡아야
한다.
> > 정부가 검열하려는 것은 모두 다 그런 경우이지 정말로 유해한 싸이트는
> > 절대로 검열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 편견입니다.
>
> > 끝까지 꼬투리 잡자.
> > 인터넷에서 게시판에 욕설을 올리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무죄이다.
> 자신의 잘못을 반성할 거라면 하십시요
> 또, 인터넷에서 마약행상을 해도 유죄일 것입니다.
> 아... 이 말에는 토달지 말아주시기를
> 전 그저 위 문장의 논리가 빈약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겁니다.
>
> > 단 그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부작용도 우리는 책임지지 않는다.
> 무책임한 발언이군요
>
> > 우리는 부작용이 뭐냐고 논리를 따져야만 한다.
> 먼저 인간의 언어를 이해한 후 논리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 > 그리고 반박할 논리를 생각해내야만 한다.
> 책임지지 않는다는 문장과 반박할 논리를 생각한다는 것이 상호모순입니다.
>
>
> 이상입니다.
> 어서빨리 섹코님이 우리의 언어를 익히셔서 대화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제가 보기에 섹코님은 할 말은 많은데 표현을 잘 못하시는 듯 합니다.
> 위에 적으신 글은 아주 좋았습니다.
> 계속 이렇게 노력하신다면 인간과도 의사소통 할 수 있는 날이 근래에 올
것입니다.
>
> 80점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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