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 전쯤 이곳에 처음 들어 왔을 때
입에 담지도 못할 욕글이 게시판에 도배되어 있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인터넷을 하면서 이런저런 욕글 올리는 무례한 사람들을 봤지만
그렇게 심한 욕글은 정말 처음 봤거든요.
섹코, 소라 등등의 아이디를 사용하는 그 분이
욕글을 올리지말고 정상적인 토론에 참여하라는 모든 분들의 정당한 요구를 완전히
묵살하고
운영자분들이 욕글 도배를 지우면 그걸 검열이라고 우기면서
계속 여기 게시판에서 욕글도배를 고집한다면
저도 설득하는 글은 쓰고 싶지 않습니다.
솔직히 그런 글 계속 올리고 있을 시간도 없고요.
아래 쓴 글이 그 분에게 드리는 제 최후의 글이 되겠지요.
어쨌든 전 남한테 싫은 소리 안하는 분위기 좋은 게시판을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그런 말 안되는 욕설로 가득 차 있는 나쁜 글은 더 이상 접하고 싶지 않군요.
알고보면 이 세상은 나쁜 사람보단 착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데
섹코라는 아이디를 쓰는 그 분은 세상을 너무 어둡게만 보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그 분의 나쁜 행동을 비난하기 이전에
그렇게 세상을 어둡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안타깝습니다.
역시 하루 빨리 꿈과 희망의 선진국가를 만드는 수밖에 없는 것 같군요. ^^
힘은 들겠지만 모두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자구요.
전 지금은 여러 면에서 많이 썩어 보이는 이 한국이란 나라가
언젠가 세계적으로 손꼽는 선진국가가 되는 모습을
반드시 지켜 볼 겁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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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섹코반대
> 섹코의 글에 대응하지 맙시다.
>
> 한 2,3개월전에 섹코에게 대응을 했고..
> 분명히... 이것저것 논리로 섹코에게 반박을했고..
> 섹코의 의견을 구했지만..
> 섹코에게서 돌아오는 것은..
> 온갖 혐오스런 문구밖에 되지 않습니다.
>
> 아마 섹코의 글에 리플을 다는것은..
> 섹코가 즐거워할 일이죠..
>
> 아예 무시하고..
> 여러가지 의견들을 얘기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 섹코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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