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메일은 정보통신 검열반대 공동행동의 공식적인 메일은 아닙니다.
정보통신 검열에 대한 온라인 상의 의견교환과 토론을 위해 제가 개인적으로 발행(?)하는 메일입니다.
이 메일의 내용에 대한 의견이나 기타 하시고 싶은 말씀은 freeonline 사이트의 의견게시판에서 해 주십시오.
이 메일의 취지는 현재 freeonline 사이트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소통들을 freespeech 메일링리스트 가입자들과
공유함으로써 보다 활발한 정보공유와 논의를 이끌어내는 데에 있습니다.
그럼, 지난 한 주간 의견게시판에서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 지 이야기해 보죠.
- 우선, 삽질에 가까운 제 토론제안이 있었습니다. ^^;;;
하지만, 거창한 토론이 아니라,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의 조그만 대화들에서 제가 바라는 일이 시작되는 거라고
믿습니다. 제 제안서... 다시 한번 읽어보실라우? ^^
[우리, 토론합시다 !]
- 얼마 전에 낙태사이트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죠? 일부 산부인과에서 개설해놓은 사이트의 상담게시판을 통해
낙태를 권유하고, 영아를 숨지게도 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신문기사]
이에 대해 선진국가건설 님이 의견을 쓰셨더군요.
[선진국가건설 님의 글]
- 그리고, (저의 닥달에 못이겨? ^^;;) 쓰렉 님이 자신이 생각하는 인터넷의 의미에 대한 생각을 쓰셨습니다.
[인터넷의 의미]
- (다음까페의 운영자 실명요구와 관련하여) 최덕화 님께서 인터넷에서의 익명권에 대한 논의를 제안하셨습니다.
[이런것도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이]
익명의 권리라는 말은 저에게도 조금 생소한 말이긴 한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으음 이 글에 대해
중요하진 않지만, 인터넷 실명제(화)에 대해 제가 허접한 짧은 글을 올렸습니다.
[다음의 실명요구에 대해]
또한, Tori~ 님의 횡설수설(?^^)이 있었습니다.
[Re:이런것도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이]
- 이미, 메일링리스트로 그 내용이 나갔습니다만... 행동하는IJ 님이 '가족용-성인용 인터넷 연결망 분리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퍼오셨습니다.
[가족용-성인용 인터넷 연결망 분리한다]
이에 대해 쓰렉 님의 논평(?)이 있었습니다. 짧아서 직접 인용하죠...
"걷어놓은 세금 쓸 데가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_-; 무지 복잡해 지는군... 실업자 대책으로 고용창출 할려고 그러나?"
이상이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주제에 대해 거침없이 의견게시판에 쓸 수
있길 기대합니다. 또한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황당한 일, 부당한 일을 겪으셨다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이야기할
있다면 좋겠습니다.
현재 freeonline 사이트의 게시판들에는 주로 '섹스코리아' 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인물이 있습니다.
한동안 유쾌하지 못한 글로 도배를 하고 있으며, 지금도 어김없이 그의 황당한(?)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섹스코리아의 글을 삭제하면서 운영자 님이 공지한 글입니다.
[공지: 섹스코리아의 글을 삭제합니다]
게시판의 용도와 목적 혹은 게시판의 이용자에 대한 인격을 훼손하는 특정한 글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게시판 운영원칙'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끝으로, 최근에 쓰렉 님이 최근에 올리신 유머(?)를 링크해두겠습니다. 저는 재밌었는데요... ^^;
[시뮬레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