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_-a
그 집회 참 아쉽군요
저도 가부장적으로 생기지 않은 사람이라
만일 참석을 했다면 난생처음 잘생겼다는 소리를 들을 뻔 했는데.. ^^
(전 마당쇠처럼 생겼습니다. -_-;)
여기가 친목게시판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한 2주일 전 여자친구와 깨진 후
인생에 참이슬을 바르며 살고 있습니다. -_-;
이틀에 한 번은 꼭 폭음을 하고
다음날 쓰린 배를 부여잡고 신음하느라
미처 접속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다시 폭음을 위한 외출을 하기 전에
잠시 들어온 것입니다. -_-;
동하님의 작문 스타일이 매우 유머러스해진 것과
섹코가 소주 한 잔 할 마음이 들었다는 것이
제가 없을 동안 생긴 기이한 일인 듯...
다음 집회 주제가 음란 페스티벌이라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이제 마음도 어느정도 진정되고 알바도 관둔 시점에서
집회 참석은 물론이고 준비까지 참여시켜 주신다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야동야사야설을 수집할 마음도 있습니다. -_-;
부제까지 붙여서
검열 페스트에 반대하는 음란 페스티벌은 어떨까요.. ^^;
그럼 헛소리는 이만 하고 다시 활동을 재개할까 합니다.
술 먹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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