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소라
> 지독한 새끼들....
> 그래도 말은 잘 만들어내....
>
당연하지요.
매일 똑 같이 욕설(그것도 별로 영양가 없는)이나
단순 반복 배설하는 댁과 같아서야 곤란하죠.
나는 감성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댁 같이 타인의 감성을 인정하지 않는 자에게
어디 배려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나는 지독합니다.
당신과 같이 폭력을 쓰고도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자들로부터
나의 권리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는...
이런 수작이 어디서나 통할거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그래도 아직 사람들이 점잖게 대하고 있는 것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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