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지난 번에도 연합뉴스 측의 기사 때문에 연합뉴스가 중재 되었던 적도
있었는데 역쉬~1 이 짓 또 하더군여...
제가 옜날에 본 건데 아마 징병거부 사이트 문제 기사만 해도 온통 추측
투성이였다고 하더군여...
>>> Writer : 이동하
> 오늘자, 연합뉴스 기사입니다. (다른 신문에도 실렸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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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 대한 통제를 정당화하기 위해, 자살사이트나 폭탄사이트(별반 새롭지도
않을) 가 언론에 입방아에 올랐 듯이, 내용등급제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런 언론
플레이를 하는군요... <민간>감시단체 '안전넷' ???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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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84.4% 음란사이트 접촉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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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류현성기자= 우리나라 초등학생의 68.3%, 중고생의 84.4%가
인터넷 사용과정에서 음란정보를 접촉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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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가 최근 웹리서치에 의뢰,
어린이.청소년.학부모.교사 각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넷 이용실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친구 소개, 검색엔진,
배너광고, 우연한 링크 접속 등을 통해 음란정보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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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같은 음란정보 접촉 장소는 청소년의 96.4%, 어린이의 65.6%가? 집안의
컴퓨터라고 응답했으며 음란정보를 접촉한 어린이의 17.5%와 청소년의 27.4%는
향후 음란사이트를 계속 접촉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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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학부모의 54.4%가 시간적 여유부족, 인터넷 이용 능력부족, 교사의?
90.2%가 통제불가능한 곳에서의 인터넷 사용 등을 이유로 지도의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응답자의 90% 이상은 청소년에 대한 정보통신윤리교육의 필요성을
느낀다고 답했다.
> 하지만 실제로 정보통신윤리교육 이수경험은 어린이 21.6%, 청소년 16.8%,
학부모 17.6%, 교사 36.2%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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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부는 인터넷 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2일 고시된
'청소년 유해매체물 표시'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인터넷
내용등급표시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사업자의 자율 규제 환경구축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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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불건전 정보 신고센터의 운영을 강화하고 '안전넷'
등 민간감시단체와 협력해 자율모니터링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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