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RSAC 마크를 달고 나온 사이트가 간혹 눈에 보입니다.
http://www.rsac.org 를 참조하시고요.
이것은 인터넷 등급 서비스 인데 중요한것은 자율적 이라는 것 입니다.
자신이 제공하는 컨텐츠에 대해서 또는 특정 페이지 단위로 해더를
추가해 줌으로서 등급을 알려 줍니다.
현재 많이 쓰고 있는 웹 브라우져를 보면 RSAC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웹 브라우져에서 사용자의 RSAC 등급 역시 자율적으로 조정하고
사이트와 브라우져간에 좋지 못한 등급이면 경고해 줍니다.
정부 기관이 앞서서 제제를 가하는 것 보단 이 방법을 활성화
시켜 주었음 하는군요.
정부 기관에서는 설정된 등급 검증하고 위반시 경고 조치를 취해
주는 방향으로요.
웹 브라우져의 RSAC 관람 등급은 부모님들만 설정할 수 있도록
하면 괜찮지 않겠습니까?
RSAC 사이트에서 온라인상으로 제공 컨텐츠에 대한 십여가지 질문을
합니다. 모두 답변하면 등급에 해당하는 html 코드를 보내줍니다.
이것을 페이지에 등록해주면 설정은 끝납니다.
참 좋은 서비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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