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아래 글은 제가 젤 좋아하는 주간지 시사저널 최근호에서 퍼온 글인데요...
어디서 많이 봤다고 느껴지는데, 누가 먼저 퍼왔었던가요???
사실은 시사저널에... 괜찮은 기사가 실려서 인터넷으로 접속했더니 그 기사가
없네요... 뭐냐면, 왜 최근에 어느 여고생(?)이 자기 엄마 목졸라 살해한 사건이
있었잖아요... 당시에, 일간지에는 학원선생과의 부적절한 관계(?), 패륜행위
어쩌고 저쩌고 했었는데...
시사저널의 기사는 확실히 다르군요... 그 사건의 배경에는 폭력적이고 폐쇄적인
가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학생은 항상 자기 집으로부터 탈출하려는 욕구를
가지고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그렇게 권위적이었던 아버지가 면회를 와도
만나주질 않는답니다. 슬프죠... 물론, 살인 자체는 그다지 아름다운 일은
아니지만...
하여튼 그 기사를 뒤질려고 했는데, 대신 아래 퍼온 글을 찾았습니다. ^^
으음... 찌라시 포맷 연습은 오늘 못했어요... 좀 바빴습니다. 지금 한 밤 중에야
컴퓨터를 할 수 있게 됐는데, 자고 낼 해야겠어요...
아래, 청소년이 썼다고 해서 퍼온 글 잘 읽었습니다... 관심가져주는... 아니 이게
곧 자신의 일임을 알아채는 사람이 더 많아졌음 좋겠습니다. 저도 열씨미 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 속을 뒤집어 놓으렵니다.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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