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의 처음은 제 개인적인 작업으로서 시작했지만, 많은 분들-특히 한별이아빠
님의 도움을 받고 있고, 앞으로도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는 마음에서
유령단체(?)를 급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네티즌이라는 표현보다 인터넷여행자라는 표현을 좋아합니다.
네티즌이라는 표현은 정착적인 뉘앙스가 강한 반면에, 여행자라고 하면 유목적인
뉘앙스가 더 강하죠.... ^^
지금 진행하고 있는 등급제 바로알기 캠페인 말고도 여러분이 PC에서 약간의
시간을 투자함으로써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등급제를 철회시키기 위한
싸움 - 그것은 어느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게시판에서 우리 모두
같이 싸울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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