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용등급제를 반대하는 많은 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아 제안해
봅니다. 블루리본을 달고 다니는
거죠.....온라인말고요...오프라인에서요...옷에다가.....온라인에서는 공동행동
배너를 달아야겠죠...여유가 있으면 블루리본도 같이 달아도 상관은 없겠지요...
말굽처럼 둥그렇게 꼬인 리본은 달고 다니면...사람들이 그게 뭐냐고 물을
거고...그럼 자연스럽게...내용등급제의 부당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미국과 유럽에선 인터넷상의 표현의자유를 지지하는 표시로 블루리본은
달더군요...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이라는 곳에서 시작했던가요....
웬지 따라하는 것 같아 좀 찜찜하지만....
다른분들 의견도 듣고 싶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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