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옛날에 정치적인 이유로 사람들이 검은 리본을 달고다니는 건 곧잘 본 것
같은데요... (저도 파란색보다는 검은색이 좀 더 좋은데... ^^)
그 때는 모두 일자형이었는데... 동그랗게 꼬인 리본은 그보다 예쁠 것 같네요...
근데 걱정이 되는게, 리본만드는 것도 '돈'이 들어가는 일인데... 공동행동의
예산이 괜찮으려나 모르겠군요... 저번에도 T셔츠 만들었다가, 허걱댄다는
소문이... ^^
음... 펜던트를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 참... 스티커도 있었는데, 제가
서울에 있었다면, 마구 돌아다니면서 붙였을텐데...
음... 여건이 되면... 할 수 있겠고, 할 수 있으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저야
잘 모르니까, 공동행동 님들이 답변을 해 주시와요...
>>> Writer : 한별이아빠
> 안녕하세요.
>
> 내용등급제를 반대하는 많은 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아 제안해
봅니다. 블루리본을 달고 다니는
거죠.....온라인말고요...오프라인에서요...옷에다가.....온라인에서는 공동행동
배너를 달아야겠죠...여유가 있으면 블루리본도 같이 달아도 상관은 없겠지요...
>
> 말굽처럼 둥그렇게 꼬인 리본은 달고 다니면...사람들이 그게 뭐냐고 물을
거고...그럼 자연스럽게...내용등급제의 부당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
> 미국과 유럽에선 인터넷상의 표현의자유를 지지하는 표시로 블루리본은
달더군요...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이라는 곳에서 시작했던가요....
>
> 웬지 따라하는 것 같아 좀 찜찜하지만....
>
> 다른분들 의견도 듣고 싶네요....
>
> 좋은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