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짧은 경험으로는 어떤 일이건, 무턱대고 덤볐다간, 애초에 생각했던 일을 다
해내기도 전에 지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음... 홍보글이라면, 제가 쓰고 있는 글도 있지만, 원용 님이 쓸 수 있는 글...
혹은 다른 분들이 쓸 수 있는 글도 있겠죠?
그렇다면, 그 홍보글을 띄울 적절한 게시판들... 관심있을 법한 사람들이 어느
정도 다니는 게시판들을 알맞은 갯수만큼 선택하고, 그 게시판들에 글을 올릴 수
있는 적정한 자원자들이 있어야겠죠?
저도 해보니까... 여러 게시판에 똑같은 글을 올린다는 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또, 게시판들이 html을 지원하기도 하고, 부분적으로만 지원하기도 하고, 아에
지원하지 않기도 하거든요... 그러니, 홍보글을 텍스트문서로도, html문서로도
만들어둬야하죠...
대략 한사람이 열 개 정도의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나면, 한 한시간 정도 걸리면서
정신적으로 지치는 것 같습니다. ^^
(옛날에 이 게시판에 포청천이란 닉을 쓰는 님이 매일 신문만평을 편집해서
올리셨는데, 여기만 올린 게 아니고, 굉장히 많은 게시판에 매일 올리시더군요...
한 사람의 능력으로 과연 되는 일일까...? 하고 놀라워했답니다.... ^^ )
원용 님께서, 먼저 홍보팀을 만들자고 먼저 제안해보세요... 제안자로서...
홍보팀이 수행해야 되는 작업과 목적만 명시해둔다면, 세부적인 사항들은 자연히
마련될 겁니다. 원용 님이 하신다고 하면, 저도 자원할 거구요... 그러면 벌써 두
명이 되는 거죠...? 또 한 명 정도의 자원자가 생기면, 세 명이구요... 세 명
정도면, 할 수 있는 일의 종류가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떤가요?
>>> Writer : 원용
> 음 일단여 캠폐인담당팀만들고여
>
> 채팅이나 게시판이나 흥보글뛰우는팀만들고
>
> 모르겟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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