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이런 일을 하고 있을것이라고는
전혀 생각 못 했습니다
저는 세계해커회의인 테프콘의 상임위원인 이길환(31)이라고 합니다
8월3일4일간 세계 해커 회의를 국내에 개최하기도 하였고
국내에 디지털해커협회라는 조직도 만들어서 가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서비스거부공격을 독자무기로 하는 31337 해커부대를
창설한 장본인입니다
여러분의 의도와 뜻이 정부의 의도와 다르기에 해커들을 동원하여
정부 사이트를 해킹하려 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유치한 공격보다는 정상적인 시위가 어떨까요
법안 제출 담당자와 직접 만나서 왜 그런 법안이 필요한지 들어보고
우리의 주장은 이런것이며 그것이 사회에 미래에 장래에 인터넷
발전에 어떤 영향과 사회적 이익을 주는지 직접 공청회를 열어서
우리 토론해 봅시다
정부 측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언론 사회 단체의 입장도 들어보고
우리 모두가 사용할 적용될 내용이라면
우리 인터넷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만남을 유도하고 찾아가서
공청회를 열죠
이것이 제 생각입니다
저는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해커입니다
하지만 크랙커는 이런 이념이 없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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