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은..70년대의 3공화국적인 발상이며..
독재주의에서 비롯된 발상입니다.
저들은... 세로운 세대나..세로운 문명이...나타나는 걸..
두려워 하고..그래서..결국..저들의 가진..권력이란..잣대로..
우릴..누르는 것입니다..
무한의 공간인..인터넷에서조차..우리가..제데로..숨을 쉴수 없고..
우리가 펼치고자 하는 것들을..그리고..누릴 수 있는 것들을..
누릴 수 없다면..그건..인터넷이 아닙니다..
저들에 의해..구속되는.. 지금의 세상과..같은 세상이 되는 것이죠.
인터넷엔..영토의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데도..저들은..
그걸..마냥..자신들의 것인냥..착각하고 있으며...
우릴..그 검열이란..걸 통해..지배할 수 있다고..착각하는 넘들입니다.
인터넷은...자유 그 자체여야 한다고..생각합니다..
무한한..공간에서의..무한 질주..~
우리들의..질주를...더 이상 막지를 말란..말이야~!!
정보통신윤리위원회 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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