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앗, 안타깝게도, 저는 (당분간) 지방에 있어서, 서울에 갈 수 없는 형편입니다.
혹시, 내년까지 검열반대 싸움이 계속된다면, 뵐 수도 있겠네요... (내년에 서울로
이사한답니다) ^^;; 나중에 검열반대 행사 있으면, 휴가내서 함 상경하죠.
그렇게 보고싶으시다면(^^;;)...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시겠습니다. <내츄럴 본
룸펜> 이라서... ^^;
토론회 때, 온라인으로 접속할 생각입니다... 그럼, 건투하시길... 파팅!
>>> Writer : 뽀르코
> 21일은 토론회.
> 22일은 네티즌 한마당이 있습니다.
> 동하님 얼굴한번 보고싶었는데
> 인터넷자유를 위해 이번 기회에 얼굴한번 보여주세요...
>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