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려서 아직 이런 말들 잘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 말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하던 사람들은 자신의 목숨이 아깝지 않고, 가족이 없고,
종교가 없고 생각이 없어서 목숨을 바쳐 가며 독립운동을 했으며, 6.25사변때
나라를 지키기위해 싸우던 사람들과 나이어린 학도병은 자신의 목숨이 아깝지 않아
전쟁을 하였는가"
이런 말이 나오는 데...
그 시대 그 일을 한 사람들의 가치관에는 그 일이 가장 가치있는 일이었기에
그들이 그렇게 행동했고...
그래서 그들이 칭송 받는 것 같습니다...
모든 이에게서 존경을 받는 것이고......
그런데..그 목숨을 바쳐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이 가장 가치있게 생각한 일이
무얼까요?
자유를 지키는 일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서 그들은 피 흘렸던 것입니다..
여기 모인 이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정부로 부터....자유를 위해서....
이렇게 고생하면서...싸우는 것입니다.....
그들이 흘린 그 붉고 찬란한 피를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서.....
여기 모인 이들은.....
자.유.를.지.키.려.고.하.는.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