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 하세요..
저는 이운동에 찬성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당신께서는 굉장히 나쁜쪽으로만 생각 하시고 이런 글을 올리 시네요..
저도 민주주의에 사는 한 사람으로써..
저에 의견을 올릴까 합니다..
우리는 아직까지 성개방 대해서 굉장히 비판적입니다..
제가 어렸을때에는 그런 성때문에 굉장히 고민하고 방황을 많이
했었습니다..그래서 사춘기시절도 많이 길어쪘죠..
그당시에는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었으니까요..
지금은 어떨런지 모르겠군요..학교 교육이 말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자꾸 정부에서 이렇게 억압을 하니까..더욱 보고 싶어 하고 찾을려고 하는게
사람의 심리가 아닌가 합니다..
우리나라도 선진국으로 가는 시점에서 그런 구석기시대적인 비판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그리고 그런 욕설로 이런글을 올려도 되는건지..성문화를 비판하지 말고
댁께서..먼저 욕설을 삼가 하는것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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