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멜로뽀
> 저는 포르노보고도 창남이 되지 않았습니다...
> 혹시 당신 가족 중 한 사람이 영화 '슈퍼맨'보고
> 옥상에서 뛰어 내리셨나요?
> 아님 당신 아들은 영화 '친구'보고
> 사고치고 다닙니까?
>
> 당신말대로 돌아서 생각해봐도
> 여전히 제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당신 딸'하시는데 당신은 지금까지
>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해 얼마나 노력하셨나요?
>
> 엄한데 와서 청소년 걱정하는 척 할게 아니라
> 청소년을 매매춘하게 만드는 사회적 현실을
> 직시하십시요..
>
> 말로만 '개혁', 거짓말하는 정치인,
> 말로는 청소년보호, 뒤로는 원조교제..어르신들..
> 머리카락 영구머리로 짤라야 직성이 풀리는 꼰대들..
> 정말 청소년 유해환경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
> 당신이나 말 조심하십시요.
>
> >>> Writer : 김아무개
> > 말 조심해
> > 당신딸이 포르노보다가 창녀되어서 포르노 주인공과 같이 된다면
> > 당신은 차라리 죽는것이 낫다고 생각될거야
> >
> > 지금이라도 돌아서서 다시 생각해봐
> >
>
>
>
전 음란이란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생각차이일뿐....하드코어포르노를 봐도 음란이란 생각보다
하나의 행위아님니까
음성적인 성보다는 밖으로 꺼집어 내어서 여러사람이 공유할수 있는
성으로...정치한는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이제는 숨길게 아니라
남녀 차별없이 서로 공유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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