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네요...
일단 서민이 살아야죠..
우리나라.. 옛날부터 그랬죠
없는 사람.. 넘 힘들게 살았죠
있는사람.. 떵떵거리며...
일제시대에도 그랬죠..
일제에 빌붙어 국민의 피를 빨던 사람들..
지금 민노총이 그렇네요..
단지 노동자의 대표니.. 어쩌니 하면서..
일 잘하는 사람들 선동해서..
사회안정에 이바지 하지는 못할 망정
폭력시위나 조장하고...후...
노동자를 위하네.. 어쩌네 하면서..
자기들의 배만 불리고 있는건 아닌지..그게 알고 싶네요..
노동자의 대표면 노동현장에서 땀흘리며 일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렇게 마스크 쓰고, 모자쓰고 거리로 뛰쳐나가
안그래도 막히는 길.. 떡하니 막아서고, 죄없는 행인들 통행에 방해만 되게
그렇게 길 막고 서서 어쩌자는 겁니까??
미국의 경우.... 뭐.. 우리나라와는 상황이 틀리지만..
시위라는게.. 대부분이 평화적이더군요.
우리나라 시위에 그렇게 각목이랑 화염병이 필요할까요??
그럴힘 있으면 총들고 북한 쳐들어가서 아작내세요
각목 휘두르는 힘으로 총검 휘두르고,
화염병 던지는 힘으로 수류탄 하나 더 던지세요.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기도 싫네요.
저도 대한민국 노동자의 한 사람입니다.
저도 제 권리가 무엇이며, 제 의무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입니다.
민노총 간부님들 제발 정신 차리세요...
민노총 공화국 만세??
이럴땐 박규라고 하지요??(쪼금 쎄게 발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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