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좋은 글 찾아주시는 토리님 감사합니다.
전산과정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나중에 이걸로 논문쓰면 외국교수들
감동시키기에 딱 좋을 듯 합니다. --;
- 전태일씨의 여동생(이름은 모르겠습니다만...--;)분이 한국의 노동환경을
주제로 외국교수들의 호평을 받으며 학위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느낌>
1. 해킹의 종류에 사이버 시위가 들어가는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2. 리눅스, 솔라리스가 소형운영체제 용이고 마소시스템은 중대형운영체제
였군요.. 무식이 튀는건지 마소에서 로비를 한건지..
(글을 보면 마치 마소의 시스템이 타 OS보다 우수한 것 같은 뉘앙스가..--;)
>>> Writer : Tori~
> 시민단체들의 사이버 시위!..
> 이제 시위라 부르지 마라.. 이것은 해킹이다. (국가정보원)
>
> 정부-공공기관 해킹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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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5월말까지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해킹건수가 작년 한해동안 발생
건수의 2.7배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국가정보원은 11일 서울 잠실 호텔롯데월드에서 열린 제6회 정보보호
심포지엄에서 5월말 현재 국가.정보기관의 해킹 발생건수는 278건으로 작년 한해의
102건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
> 기관별로는 교육기관이 작년 43건보다 5배정도 늘어난 206건으로 가장
많았고중앙행정기관은 17건에서 24건으로 늘었다. 다음으로는 산하.소속기관 23건,
지자체 13건, 연구기관 10건의 순이다.
>
> 사고유형별로는 국가.공공기관이 해외 해커들의 경유지로 이용당하는 사례가
193건으로 작년 35건보다 6배정도 급격히 증가했고 시스템 관리자의 권한을 도용해
메인 화면을 음란물 등으로 변경하는 홈변조가 51건, 시민단체들의 사이버 시위
16건,기타 15건 등이다.
>
> 피해를 당한 운영체제는 리눅스, 솔라리스가 각각 67건, 31건으로
압도적으로많았으며 작년말부터 중대형 컴퓨터 운영체계인 윈도 NT4.0/2000에 대한
해킹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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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류현성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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